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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대학교(BUSAN ARTS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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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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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예술대학교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공연 '발칙한 세 여자의 세계음악여행'을 개최
등록일
2024-11-26
작성자
대외협력처
첨부파일
단체사진.jpg
조회
797


부산예술대학교는 지난
20241122일 금요일,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공연 '발칙한 세 여자의 세계음악여행'을 개최하였다. 공연에는 광명고등학교와 동천고등학교 학생들 500여명이 객석을 채웠다. 이 공연은 25년 만에 고향 부산에서 재회한 세 친구가 유럽, 미국, 라틴아메리카, 한국을 무대로 펼치는 세계 음악 여행을 주제로 하였다. 관객들은 음악과 공연을 통해 우정과 추억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무대를 경험하였다. 부산예술대 연극과 출신 배우 김쭈(영자 역), 백상희(은아 역), 정으뜸(말순 역)이 주인공 세 여자로 출연해 청소년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유럽 편에서는 슈베르트의 '송어', 이탈리아의 유명곡 '오 솔레 미오', 오페라의 명곡 '축배의 노래'가 소프라노 진윤희 교수와 테너 하태선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선보여졌다.

 

미국 편에서는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3관왕인 마술사 최이안의 무대와 함께 재즈 스윙댄스 'Sing Sing Sing' 공연이 관객들을 즐겁게 하였다.

비보이 팀 킬라몽키즈(KILLA MONREED)와 하퍼스(Hoppers)의 스윙댄스가 더해져 활기찬 미국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라틴아메리카 편에서는 겟츠(Getz) 라틴재즈밴드가 '란칸칸', '리코바실론', '쿠반피트'를 연주하며 열정적인 라틴 리듬을 선사하였다. 관객들은 라틴 음악과 함께하는 세 친구의 춤과 유쾌한 무대에 매료되었다.

 

마지막 한국 편에서는 풍류전통예술원의 전통 공연으로 귀환을 기념하였다. 태평소와 풍물놀이가 등장하여 청소년들에게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색다른 무대를 경험하게 하였다.

부산예술대 졸업생들로 구성된 이들 밴드는 전국적인 공연 활동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 매력을 전하고 있었다.

 

이번 공연은 강열우 부산예술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이 총연출을 맡아 청소년들이 학창 시절의 우정과 추억을 다시금 새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강열우 처장은 이 공연이 청소년들에게 학창 시절의 소중한 친구들과의 추억이 오래도록 남기를 바란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무대감독 김종군 교수와 작곡가 안영수 교수, 영상제작 김동혁 감독의 참여로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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