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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술대학교(BUSAN ARTS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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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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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예술대학교 안영수 교수,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
등록일
2025-01-06
작성자
대외협력처
첨부파일
안영수교수 프로필 사진.png
조회
830


 

지난 12월 31일, 안 교수님께서 부산광역시로부터 문화예술 부문 표창장을 수상하셨습니다.

부산의 문화예술을 위해 힘써오신 노력이 드디어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안영수 교수님은 현재 부산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동시에 기획처장으로도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는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과 '부산불꽃축제' 등 부산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행사에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그의 기여는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부산 시민들이 풍부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동안 안 교수님은 부산뮤직을 설립하고 파스텔뮤직의 이사로서도 활동하며, 많은 지역 뮤지션들을 지원해왔습니다. 정은지, 강승윤, 권진아, 루시아, 소수빈, 이창민, 장우영, DAY6 도운, 오마이걸 아린, 세븐틴 우지 등 부산 출신의 많은 아티스트들이 그의 지도를 받으며 성장해왔습니다. 이처럼 그는 부산의 음악 씬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안영수 교수님은 또한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주제곡인 ‘BIMF SONG’을 작사 및 작곡하였으며, 부산시의 파일럿 프로젝트인 ‘아빠의 자장가’도 그의 손길을 거쳤습니다. 뿐만 아니라, News1의 코로나 캠페인송 작사 및 작곡, 부산영어방송, 부산MBC, KNN 방송 매체의 배경음악(BGM) 작곡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이번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은 안 교수님이 그동안 쌓아온 노력과 헌신을 인정받는 기회가 되었으며, 부산의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그의 열정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수상이 아니라, 우리 지역 문화예술계의 발전과 성장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안영수 교수님의 활발한 활동과 끊임없는 창작 의욕은 부산의 문화예술계에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프로젝트가 기대되며, 부산의 예술이 더욱 풍부해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안 교수님의 활동을 응원해 주세요! 부산의 문화예술이 더욱 빛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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